몽환의 레드 Dreamlike Red_Illustration,CG_500x500

편정민 – Jung Min Pyun , 2010 , 대한민국 - Korea, 서울 - Seoul

작가, 편정민은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 전공 박사, 학사, NYIT Commu -nication Art 전공 석사를 마쳤으며, 현재 서울산업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한국지역문화산업협회, (사)한국디자인트랜드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개인전 5회 및 국제 초대전 다수의 전시경력을 가지고 있는 작가 편정민의 작품세계를 살펴보자.

  • 편정민 – Jung Min Pyun
  • Early 20th century
  • 종로구 평창31길 27
  • 그래픽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컴퓨터 그래픽
  • 프린팅
  • 1945.81
  • 500x500 mm
  • RGB展

호주 애버리진 문화에는 바이암(Baiame)이라는 신에 대한 이야기가 전설처럼 전해지고 있다. 바이암은 꿈속에서 창조의 과정을 겪었으며, 그를 비롯한 창조의 신들이 몽환적 경험과 함께 동물이나 바위 등으로 변했다고 한다, 이들이 다시 돌아오는 시점이 드림타임이 시작되는 때라 일컬으며, 이는 지구가 만들어지기 전의 시대라고 한다. 작품 [몽환의 레드]는 전설 속의 몽환시/드림 타임(夢幻時, Dream time) 속 창조의 과정을 레드컬러의 몽환적 이미지와 함께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 2009.7.7 - 2009.8.29 서울문화원형표현 展
● 2010.5.1 - 2010.6.5 RGB 展

개인전 5회 및 국제 초대전 다수 전시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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