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박정희는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대학원 디지털미디어디자인전공 박사과정을 졸업 하였으며 현재 서경대학교와 단국대학교문화예술대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또한 디자인존 아트디렉터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Nature+α전, SOKI 국제교류초대전, 다이어리 展‘자연상상(自然想像)’웹갤러리전, Cutting Edge 2008 베스트 디지털디자이너 국제초대전 등의 전시경력을 가졌다. 작가 박정희의 작품세계를 살펴보자.
작가, 박정희는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대학원 디지털미디어디자인전공 박사과정을 졸업 하였으며 현재 서경대학교와 단국대학교문화예술대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또한 디자인존 아트디렉터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Nature+α전, SOKI 국제교류초대전, 다이어리 展‘자연상상(自然想像)’웹갤러리전, Cutting Edge 2008 베스트 디지털디자이너 국제초대전 등의 전시경력을 가졌다. 작가 박정희의 작품세계를 살펴보자.
본 작품은 하늘, 자연, 생명을 테마로 시각화하였다. 자연이라는 모티브를 정감 있는 캘리그래피로 표현하였고 단순한 형태를 띨 수 있도록 하였다. 수많은 생명체 중에서 특히 꽃, 나비, 곤충, 동물 등 인간이외의 다양한 생명체에 주목하고자 하였다. 하늘은 컬러로 시각적 상징을 띨 수 있도록 하였고 나머지 생명을 지닌 자연과 수많은 대상체를 그래픽적으로 대표화하여 시각화하고자 하였다. 인간은 환경 속에서 생존해야하며 생명체와 모든 것들은 서로 깊이 관여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종종 현대사회 속에서의 인간은 자연의 혹은 인간외의 생명체에 대한 고마움을 간과하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자연과 공존할 수밖에 없는 인간의 운명을 이러한 수많은 생명체와 자연물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기회가 되고자 하는 것이 작가의 의도라고 할 수 있다.
● 2009.6.9 - 2009.6.20 Time 展
● 2009.10.10 - 2009.10.31 NATURE+α展
● 2010.5.1 - 2010.6.5 RGB 展
Nature+α전, SOKI 국제교류초대전, 다이어리 展‘자연상상(自然想像)’웹갤러리전, Cutting Edge 2008 베스트 디지털디자이너 국제초대전 등 전시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