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허진하는 현재 단국대학교 조형예술학과 박사과정에 있으며 군산대학교와 배화여자대학교, 동원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그 외에도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 협력이사, (사)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운영이사로 활동하며 원주도시브랜드 국제디자인전, Wdlnet 국제회원전,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2009 방콕 국제전 등의 전시경력도 가지고 있다. 그녀의 작품세계를 살펴보자.
작가, 허진하는 현재 단국대학교 조형예술학과 박사과정에 있으며 군산대학교와 배화여자대학교, 동원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그 외에도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 협력이사, (사)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운영이사로 활동하며 원주도시브랜드 국제디자인전, Wdlnet 국제회원전,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2009 방콕 국제전 등의 전시경력도 가지고 있다. 그녀의 작품세계를 살펴보자.
색의 이름은 다양하다. 그 중 파란색은 우리가 알고 있는 푸른 계열을 통칭하는 하나의 분류라고 할 수 있다. 본 작품은 파란색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이름을 테마로 하여 진행하였다. 네이비 블루, 로열 블루, 마린 블루, 베를린 블루, 베이비 블루, 미드나잇 블루, 스카이 블루, 나일 블루, 인디고, 오리엔탈 블루 등 그 색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내용 또한 우리가 다 알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나일강 물빛의 나일 블루, 맑은 하늘색을 일컫는 스카이 블루, 한밤중의 짙고 어스름한 푸른색의 미드나잇 블루 등 다양한 파란색의 이름을 서체의 변화를 통해 표현하였다. 하지만 파란색이라는 대분류 안에서 결국엔 모두가 다를 바 없는 하나의 색으로만 남게 될 뿐이다.
● 2010.5.1 - 2010.6.5 RGB 展
원주도시브랜드 국제디자인전, Wdlnet 국제회원전,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2009 방콕 국제전 등 다수 전시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