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ue sea_Graphic design_420x594

허진하 – Jin Ha Hur , 2010 , 대한민국 - Korea, 서울 - Seoul

작가, 허진하는 현재 단국대학교 조형예술학과 박사과정에 있으며 군산대학교와 배화여자대학교, 동원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그 외에도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 협력이사, (사)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운영이사로 활동하며 원주도시브랜드 국제디자인전, Wdlnet 국제회원전,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2009 방콕 국제전 등의 전시경력도 가지고 있다. 그녀의 작품세계를 살펴보자.

  • 허진하 – Jin Ha Hur
  • Early 20th century
  • 종로구 평창31길 27
  • 그래픽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 프린팅
  • 1945.81
  • 420x594 mm
  • RGB展

색의 이름은 다양하다. 그 중 파란색은 우리가 알고 있는 푸른 계열을 통칭하는 하나의 분류라고 할 수 있다. 본 작품은 파란색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이름을 테마로 하여 진행하였다. 네이비 블루, 로열 블루, 마린 블루, 베를린 블루, 베이비 블루, 미드나잇 블루, 스카이 블루, 나일 블루, 인디고, 오리엔탈 블루 등 그 색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내용 또한 우리가 다 알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나일강 물빛의 나일 블루, 맑은 하늘색을 일컫는 스카이 블루, 한밤중의 짙고 어스름한 푸른색의 미드나잇 블루 등 다양한 파란색의 이름을 서체의 변화를 통해 표현하였다. 하지만 파란색이라는 대분류 안에서 결국엔 모두가 다를 바 없는 하나의 색으로만 남게 될 뿐이다.

● 2010.5.1 - 2010.6.5 RGB 展

원주도시브랜드 국제디자인전, Wdlnet 국제회원전,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2009 방콕 국제전 등 다수 전시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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