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아! 뭐하니?(서울시문화상품Ⅰ, Ⅱ)_Ceramics_70×50×150,70×50×120

박선우 – Sun Woo Park , 2008 , 대한민국 - Korea, 서울 - Seoul

작가, 박선우는 현재 서울산업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아시아세라믹네크워크추진위원장, 한국도자장신구회회장, 서울조각심포지움운영위원장, 대한민국산업디자인전람회초대작가, (사)한국지역산업문화협회이사장직을 겸하고 있다. 그 외에도 개인전 11회 및 단체전 다수(한국, 중국, 미국)의 전시 경력를 가지고 있다. 그의 작품세계를 살펴보자.

  • 박선우 – Sun Woo Park
  • Early 20th century
  • 종로구 평창31길 27
  • 공예, 도자공예
  • 석회질점토
  • 1945.81
  • 70x50x150, 70x50x120 mm
  • 문화원형모색 展

우리의 설화 속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대표적인 동물 이야기는 호랑이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라가 처음 열리는 이야기인 단군신화나, 나라를 일으킬 신성한 자손을 탄생시킨 인물에 관한 호경신화의 호랑이 이야기를 통해서 호랑이가 우리 민족의 삶 속에 끊임없이 등장하며 이야기를 만들어 왔던 동물이다.

(중략)

호랑이는 예부터 우리의 영생 매개체로 등장한다. 또한 길흉(吉凶)의 대명사이기도 하며, 민중에게는 지배구조 권력의 은유적 반발과 더불어 전래동화의 주역을 맡고 있기도 한다. 서울은 한국의 문화예술경제 중으로 그 대표적 Brand Image를 호랑이로 한 문화상품을 제작하게 되었다.

● 2008.10.7 - 2008.11.2 문화원형모색 展
● 2009.7.7 - 2009.8.29 서울문화원형표현 展
● 2009.10.10 - 2009.10.31 NATURE+α展
● 2010.5.1 - 2010.6.5 RGB 展

 아시아세라믹네크워크추진위원장, 한국도자장신구회회장, 서울조각심포지움운영위원장, 대한민국산업디자인전람회초대작가, 개인전 11회 및 단체전 다수(한국, 중국, 미국) 전시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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